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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시장 공략 적중 전문취업포털…건설워커, 메디컬잡 등 입지 탄탄

workerceo 2017.11.19 10:26

틈새시장 공략 적중 '전문취업포털'

건설워커.메디컬잡.이엔지잡.미디어잡.샵마넷… 전문인력 찾는 기업 방문 폭주

"수시채용 늘고, 직무 전문인력 수요 증가" 채용시장 변화도 한몫

10여년 전 전문취업사이트 난립후 살아남은 강자들 입지 탄탄


1997년에 만들어진 건설워커는 20여년 동안 건설업에 특화된 구인구직을 중개하면서 업계에서는 오래전부터 독점적 위치를 인정받고 있다.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 없는 건설회사입니다'라는 슬로건은 건설워커가 건설채용정보의 원산지, 총본산이라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2017-11-19] 건설워커, 메디컬잡 등 '전문취업포털'들이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특정 업종이나 직종을 기반으로 한 전문취업포털은 10여년전까지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가 이후 경쟁이 심화되며 쇠퇴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경쟁에서 살아남은 업체들은 대부분 업력 20년을 넘기며 업계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업종별 수시채용이 증가하고 경력직 이직이 많아지는 등 채용시장 환경 변화도 이들 전문취업의 입지강화에 한몫 했다.

선두권 전문취업포털들은 '인터넷 전문취업연합회'를 만들고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또 종합취업포털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생존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건설워커 등 특화된 경쟁력, 업계 인정
건설업 전문취업포털 건설워커( www.worker.co.kr ) 는 '전문취업포털' 하면 떠오르는 사이트다. 1997년에 만들어진 건설워커는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 없는 건설회사'라는 슬로건을 내건다. 20여년 동안 건설업에 특화된 채용을 중개하면서 업계에서는 이미 인정을 받은 상태다.

중소.중견기업이 중심 기업고객일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대기업도 전문취업포털을 많이 이용한다.  건설워커를 서비스하고 있는 컴테크컨설팅 관계자는 "오랫동안 건설업에 특화돼 업계 내 건설 구직자와 이직자의 이용이 많다"며 "기업고객의 경우 채용 규모가 큰 대기업에서 얻는 수익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SK건설, 한화건설, 부영주택, 호반건설, 계룡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모두 건설워커를 통해 자사 인재를 채용한다.

판매서비스직 취업포털인 샵마넷을 운영하고 있는 샵네트웍스 관계자는 "백화점, 아울렛 등 대형 판매점이 새로 들어설 경우 유통 대기업에서 구인(求人)을 위해 우리를 가장 먼저 찾는다"고 말했다.

방송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을 운영하는 MJ플렉스 관계자도 "사내 아나운서와 편집자 등을 채용하는 일반기업도 회원사가 된다"며 "특수직종이기 때문에 구직자들이 이력서 열람 서비스도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경쟁력 갖추기 위해 연계서비스 함께 운영
전문업체들은 대부분 여러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컴테크컨설팅은 건설워커(건설업), 메디컬잡(의료), 이엔지잡(이공계 기술분야) 등 3개 분야의 특화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샵마넷을 운영하고 있는 샵네트웍스는 중간관리.대리점.프렌차이즈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샵오픈', 패션리크루팅포털 '패션워크'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MJ플렉스의 경우 방송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 디자이너 구인구직포털 디자이너잡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건설워커 관계자는 "오랫동안 쌓아온 전문취업포털 운영 노하우와 연계성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들을 시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쟁력 없는 업체들은 대부분 사라졌다"며 "각 분야 선두권 전문취업포털들은 종합취업포털이 손댈 수 없는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앞으로도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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